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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에스시스템 초소형 스틱 PC : 뮤톤 스틱 미니 M (MUTON Stick MINI M)

글쓴이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5-12-04 (금) 10:58 조회 : 1136


쓰리에스시스템 초소형 스틱 PC : 뮤톤 스틱 미니 M (MUTON Stick MINI M)

 

HDMI 단자만 있으면 OK! Windows10을 탑재 스틱 PC
쓰리에스시스템 초소형 스틱 PC : 뮤톤 스틱 미니 M (MUTON Stick MINI M)

 

거실에서 미디어용으로 PC를 사용하거나 학교 또는 회사에서 PT를 위해 PC를 사용하는 경우 노트북을 주로 사용하거나 베어본PC를 많이 사용하곤 하는데 그마저도 거치장 스러운 느낌. 이젠 HDMI포트를 지원하는 TV나 모니터, 프로젝터만 있으면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손바닥보다 작은 스틱형 PC로  대신한다. 홈 & 오피스 또는 교육용 소형 PC를 많이 선보였던 쓰리에스시스템에서 뮤톤 스틱 미니 M을 출시해 소개해 보고자 한다.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박스형 패키지로 상단에는 투명한 PET재질을 사용해 제품의 컬러와 디자인을 패키지를 개봉하지 않고도 확인 할 수 있게 했고, 하단에는 제품의 주요특징을 아이콘으로 소개하고 있고, 제품 스펙표가 깔끔하게 담겨 있다. 패키지는 제품 보호를 위해 테이프로 밀봉 되어 있다.

 

패키지 안쪽으로 상단에는 압축 스폰지 재질의 틀을 사용해 뮤톤 스틱 미니 M 본체를 안전하게 거치해 놓았고, 그 아래로 기타 구성품을 수납해 놓았다. 

 

패키지는 뮤톤 스틱 미니 M 본체를 시작으로 HDMI 연장 케이블, USB 케이블, 220V 전원 어댑터,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다.

 

 

 

 

 

 

 

 

115 x 43 x 10mm의 슬림한 바타입의 스타일로 깔끔하게 디자인 되었다. 블랙 컬러의 뮤톤 스틱 미니 M은 전체적으로 SF코팅을 적용해 무광에 소프트한 촉감을 준다. 상단에는 뮤톤 스틱 미니 M (MUTON Stick MINI M) 제품명과 화이트 컬러로 인텔 로고가, 하단에는 기본적인 품질표시와 함께 MS Windows 10 로고가 인쇄되어 있다. 상단과 하단에는 각각 발열을 위한 에어벤트홀이 2개씩 배치가 되어 있고, 상단에 에어벤트홀 바로 하단에 전원 표시 LED가 자리 잡고 있다.

 

HDMI를 사용해 TV나 모니터, 프로젝터에 연결해 영상과 사운드를 출력하는 제품으로 HDMI 포트가 앞쪽에 배치되어 있는 형태이다. HDMI  v1.4를 지원.

 

좌측에는 제품넘버가 인쇄된 테이프가 부착되어 있고, 그 뒤로 microSD 슬롯, USB 포트 순으로 제공되어 있다. 

 

우측에는 보안홀, 전원버튼, 전원포트(micro USB), 오디오 출력 3.5mm 잭, USB 포트 순으로 배치되어 있다. 물론 좌우 양측면에도 발열을 위한 에어벤트홀이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전원을 일반적인 microUSB 케이블을 사용해 패지키에 동봉된 어댑터에 연결하면 된다. 

 

초소형 스틱PC인 뮤톤 스틱 미니 M은 스탠다드 USB 포트를 2개를 제공해 한쪽은 무선 키보드 & 마우스를 연결하고, 다른 한쪽은 USB 메모리나 외장하드 등 주변기기를 연결 할 수 있게 했다. 

 

내장 스토리지가 32GB이나 Windows10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사용 할 수 있는 용량은 더 작다. 그래서 저장용량을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microSD 카드를 활용한다. 뮤톤 스틱 미니 M의 microSD 카드 슬롯은 최대 128GB까지 사용 할 수 있다.

 

TV의 경우 HDMI 포트를 통해 영상과 사운드를 같이 전송을 하지만 모니터 특히 스피커가 내장되지 않은 모니터를 사용하는 경우를 위해 별도의 3.5mm 사운드 출력 잭을 제공하고 있어 이어폰, 헤드폰을 사용하거나 외부 스피커를 연결해 사용 할 수 있게 했다.

 

전원을 시작으로 키보드 & 마우스, USB 메모리, 헤드폰, microSD카드까지 모두 연결한 상태의 뮤톤 스틱 미니 M.

 

최근에 필자가 외장하드를 도난당해 정말 많이 당황했는데 뮤톤 스틱 미니 M 본체에는 도난을 방지하는 보안홀이 적용되어 있어 외부에서 사용 할 때 좀 더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게 했다.

 

 

 

 

 

 

 

HDMI 단자만 있으면 OK! Windows10을 탑재 스틱 PC
쓰리에스시스템 초소형 스틱 PC : 뮤톤 스틱 미니 M (MUTON Stick MINI M)

 

여자손보다 작은 사이즈의 스틱형PC이면서도 인텔 아톰 프로세서 Z3735F 쿼드코어에 2GB 메모리의 고급형 태블릿PC의 스펙에 준하는 하드웨어에 최신 MS Windows 10을 기본 탑재한 뮤톤 스틱 미니 M. 인터넷 검색 & 쇼핑을 하거나 문서작성, 동영상을 재생하는 등의 일반적인 PC활용에 있어 부담없는 제품으로 가볍게 HDMI 포트를 제공하는 TV나 모니터에 연결해 편하고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위에서도 잠깐 언급한 것과 같이 HDMI 포트를 사용하는 제품으로 HDMI 포트를 지원하는 TV나 모니터에 누구나 쉽게 연결해 사용 할 수 있다. 필자는 모니터(上)와 TV(下)에 모두 설치해 보았다. 키보드 & 마우스, USB메모리 등 필요한 주변기기를 모두 본체에 연결한 상태에서 TV나 모니터에 연결해 주는 것이 편하다.



 

뮤톤 스틱 미니 M 본체에는 이미 MS Windows 10이 설치가 되어 있는 상태로 Windows10의 사용자 환경설정 및 업데이트 과정을 마무리 하게 된다. 

 

이렇게 쉽게 설치 완료! 이젠 집의 화질 좋은 55인치 Full-HD LED TV가 PC로 변신했다.

 

 

 

 

 

 

 

 

TV에서나 모니터에서든 부팅시간은 평균 20초 정도 안쪽으로 측정되었다. 아무래도 스토리지로 eMMC 를 사용하기 때문에 비교적 느리지 않은 부팅을 확인 할 수 있다.

 





 

먼저 CPU-Z를 사용해 뮤톤 스틱 미니 M (MUTON Stick MINI M)의 전체적인 하드웨어 구성을 살펴 보았다.

 

인텔 아톰 쿼드코어 TMZ3735F (1.33GHz) 프로세서, 2GB DDR3L 메모리, 32GB eMMC 스토리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하드웨어 구성은 근래에 많이 판매가 되고 있는 고급형 태블릿PC의 스펙과 비슷하다.

CrystalMark로 확인한 전체적인 시스템 측정치는 63073점.

 

CrystalDiskMark로 확인한 뮤톤 스틱 미니 M의 스토리지 속도 측정치는 위와 같다. 

 

NIA 인터넷 품질측정으로 확인해본 인터넷 속도. 뮤톤 스틱 미니 M은 무선 인터넷만 사용하게 되어 있어 개인적으로 속도가 다소 아쉽다. 물론 USB형 랜연결 젠더를 별도 구매해 사용하면 유선 네트워크에 연결해 사용 할 수 있다.


 

뮤톤 스틱 미니 M의 전체적인 하드웨어 스펙은 일상적인 PC활용에 크게 문제 없는 정도라 불편하지 않았지만 역시 문제는 발열이었다. 물론 본체 상하좌우에 발열을 위한 에어벤트홀을 배치했으나 만족 할 만한 효과를 보여주지는 못한듯...

 

바로 부팅 후(上) 40˚ 내외였던 CPU 온도가 사용 2시간 후에 다시 측정을 해보니 80˚ 내외로 2배가량 올라갔다. 그러다 보니 전체적인 바디 온도도 시작에 비해 2배가량 올라가 손으로 잡으면 다소 뜨거움을 느낄 수 있는 정도.

 

그러다 보니 사용시간이 길어지면 높아지는 온도로 인해 시스템에 부담이 가는지 버벅임을 느낄 수 있기도 해서 발열에 대한 부분은 보완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

 

 

 

 

 

 

 

 

가정의 거실에서 대형 TV나 회사 회의실 또는 학교 강당에서 사용하게 되는 스틱PC이니 만큼 하나의 USB 리시버로 연결 할 수 있는 무선 키보드 & 마우스 사용은 필수이다. 포트를 아껴야 USB 메모리나 외장하드등 기타 주변기기를 활용 할 수 있다.

 

사진에서는 TV와 키보드 & 마우스를 같이 촬영하기 위해 가까이 붙였지만 무선 키보드 & 마우스의 사용거리가 넉넉해 가정의 거실이나 회사의 회의실에서 사용 하기에 적절하다.


 

① 인터넷 사용 : 일반적인 PC에서 FHD 해상도는 브라우져를 2개 같이 띄워 사용을 할 수 있으나 TV와 같은 대형 디스플레이에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소 거리를 두고 사용하는 형태라 크게 확대해 브라우져 하나만 띄워 사용을 하게 된다. 큼직하게 시원한 화면에서 본 필자의 리뷰블로그 <디지뷰닷컴>.

 

② 문서 작성 : 가정에서는 물론 회사나 교육장에서도 많이 사용하게 되는 문서작성 툴인 워드와 파워포인트를 사용해 보았다. 


 

③ 사진 보기 : 사진 뷰어 툴을 설치해 DSLR로 설치한 사진들을 확인. 필자의 경우 사진을 많이 촬영해 확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카메라의 microSD 카드를 빼서 뮤톤 스틱 미니 M의 microSD 슬롯에 꼽으면 별도로 저장하는 과정 없이 큰 TV로 확인 할 수 있어 편리하다.


 

④ 동영상 재생 : FHD 해상도의 동영상을 쾌적하게 재생해 준다. KM플레이어를 사용해 동시에 3개의 동영상을 재생해 보았다. 물론 출력 해상도를 지원해 주지는 못하지만 UHD 4K 동영상 재생도 어려움 없이 깔끔하게 재생한다. (다만 Windows10 기본 플레이어 사용시에만 무난하게 재생되고, KM플레이어에서는 버벅임)

 

⑤ 포토샵 편집 : 필자의 경우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사용해 PSD 작업 파일을 여러개 올려 놓고 동시에 작업을 하기 때문에 노트북도 작업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편. 고해상도에 작업파일의 용량이 크고, 필터등의 효과 사용이 많은 작업은 다소 무리가 있지만 작업물을 확인하고, 아주 간단한 편집 정도는 가능하다.

 

 

⑥ 게임 플레이 : 부담없는 캐주얼 게임을 돌릴 수 는 있는데 개인적으로 스틱PC에서는 게임은 아닌듯 싶다. 일반적인 인터넷 검색, 쇼핑이나 문서작성, 동영상 재생 등에 만족하기를...